∑ 실패 = 도전
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수많은 실패를 겪으며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갑니다.
실패의 순간에는 부끄러움과 좌절감이 따르지만,
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오히려 가장 흥미롭고 값진 이야기가 되곤 합니다.
'실패'라는 다소 부정적인 단어를 유쾌하게 풀어내고,
그 속에 담긴 배움과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.
다양한 전시와 세미나로 구성된 영씨네 실패 전시회는,
성공을 위한 실패를 있는 그대로 나누고,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,
내일의 도전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축제가 될 것입니다.
📌 행사 개요